주체106(2017)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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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취재]자력자강의 위대한 창조물 려명거리에서
-려명거리탁아소를 찾아서-

여기는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려명거리에 새로 일떠선 려명거리탁아소입니다.

탁아소안의 복도벽에는 아이들의 동심세계에 맞는 그림들이 그려져있습니다.

젖먹이아이들이 있는 방입니다.

1살부터 3살까지의 어린이들이 리용하는 교양4반입니다.

어린이들의 지능을 계발시켜주는 지능놀이장입니다.

아이들이 실내에서 마음껏 뛰여놀수 있게 꾸려놓은 운동놀이장입니다.

물놀이장입니다.

탁아소옥상에 꾸려져있는 남새온실, 온실에는 신선한 오이들이 주렁주렁 달려있습니다.

아침밥시간. 아이들이 탁아소에 오면 먼저 식사를 시킨다고 합니다.

놀이시간입니다.

 

 

 

 

새참시간전에 손을 깨끗이 씻자요.

맛있는 새참시간이 되였습니다.

지금은 운동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운동장에 나와 체조를 하고있습니다. 

보육원의 동작과 음악에 맞춰 체조하는 아이들

운동장에서 뛰여노는 귀염둥이들

꽃밭에서 노는 아이들

꽃을 쥐고 무슨 생각을 골똘히 할가요?

우는것이 아이들의 직업이라고 했던가... 우는 아이를 달래는 보육원

어서자거라. 자장자장 아가야.

요람에서 방실~웃는 아가

자장자장 우리 아가야.

보육원이 애기를 달래고있습니다.  꼭 친엄마같지요?

꿈나락에 빠진 아이들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보육원의 정다운 모습

기상시간이 되였어요.《야~잘 잤네.》

나이별에 따른 탁아소일과표

보육원의 지도속에 씩씩하게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

아무런 불편도, 근심도 없는 행복한 아이들

 지능놀이를 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끝)

김지영 - 사진기자 - 아리랑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