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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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시랑송발표모임

6월9일룡북고급중학교 1학년학생들의 시랑송발표모임

두 녀학생이 《광명성찬가》를 격정에 겨워 구가하고있습니다.

이 남학생은 동시《우리 교실》을 멋들어지게 읊어 선생님으로부터 최고점수를 받았습니다.

제 학급동무의 시랑송을 주의깊게 듣는 학생소년들

관중의 절찬속에 한 녀학생이 시랑송발표를 끝내고 얼굴에 웃음을 담고 들어오고있습니다.

시《묘향산 가을날에》를 랑송하는 두 녀학생

외태머리를 땋아늘인 소녀들이 예쁘기 그지없습니다.

시 《용서하시라》를 랑송하는 학생

이 녀학생은 서정시《나의 조국》을 읊어 관중의 절찬을 받았습니다.

천진란만한 학생소년들의 귀여운 모습

시랑송을 발표하다 그만 실수하여 씨익 웃는 남학생동무

 노래《사향가》를 부르는 두 녀학생

자기 차례를 기다리며 시랑송발표를 준비하는 남학생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남학생

남녀두학생이 부르는 혼성2중창은 관중의 절찬을 받았습니다.

동무들의 시랑송발표를 주의깊게 듣는 학생소년들

오늘 1학년학생들의 시랑송발표모임은 학생소년들의 열기띤 참가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였습니다.

김지영 - 사진기자 - 아리랑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