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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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들의 즐거운 하루

즐거운 하루를 맞이하는 원산육아원, 애육원의 원아들입니다 

따스한 해빛이 밝게 비쳐드는 건물안에서 육아원의 원아들이 좋아라 떠들고있습니다.

고운 색동저고리를 입은 원아들이 교양원이 치는 풍금에 맞추어 노래를 즐겁게 부르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자연과 지리를 배워가는 원아들입니다.

그림맞추기를 잘하여 교양원과 동무들로부터 박수를 받는 리세혁어린이입니다.

《튼튼한 몸은 나라의 보배》, 씨름경기를 하는 원아들과 응원하는 원아들

육아원마당가에서 춤추며 뛰노는 행복한 원아들, 과연 이들을 보고 누가 부모없는 아이들이라고 할가요?

보육원을 따라서 춤추고 노래하는 애육원의 원아들입니다.

자전거를 탄 아이가 넘어질세라 어머니의 심정으로 돌봐주는 보육원입니다.

오락실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뛰노는 원아들입니다.

빵빵~ 길을 비키세요, 꼬마승용차가 나갑니다.

 원아들이 행복의 무아경에 빠져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고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지능을 계발시켜주는 지능놀이시간입니다.

총쏘기놀이를 하는 원아들

맛있는 새참시간, 《내거 한번 먹어봐.》입벌린 아이가 복스럽기만 합니다.

친엄마의 심정으로 원아들을 돌봐주는 보육원들입니다.

보육원의 보살핌속에서 장난감놀이를 하는 원아들입니다.

누가 더 키가 컸을가, 누가 더 무게가 나갈가

《자장자장 아가야, 우리 아가야》원아들의 요람을 지켜주는 보육원들입니다.

 밤은 깊었어도 불밝은 창가마다에서는 원아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모르고 울려나옵니다.

김지영 - 사진기자 - 아리랑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