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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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등장한 영화배우들

11월3일 김일성경기장에서는 제48차 예술인체육대회가 진행되였습니다. 

개막사를 박춘남 문화상이 하고있습니다.

예술인체육대회 우승기를 들고 주석단에 오르는 예술인들

이번 예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영화예술인들을 소개합니다.

TV련속극《방탄벽》,《 수업은 계속된다》 등 여러편의 영화들에서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김수경배우

 김화룡배우가 경기장바닥에 앉아 응원을 하고있습니다.

조선예술영화에서 많이 보는 리원복배우가 륜안에서의 공몰기경기에 나와 달리고있습니다.

영화《사랑의 종소리》와 특히 세계적인 과학자 계응상박사의 역을 잘하여 사람들속에 널리 알려진 전경선배우 

TV극《방탄벽》에서 《독화살 10번》역을 맡아 수행한 한목란배우

TV련속극《한나의 메아리》에서 강규찬, 고진희주인공부부의 아들로 역을 수행한 리금성배우가 춤가락을 펼치며

체육대회분위기를 한껏 돋구고있습니다.

《방탄벽》주인공 김수경배우가 줄넘기를 하다가 웃으며 슬쩍 빠져나가고있습니다.

줄넘기를 하는 영화배우들, 아주 랑만적인 모습들입니다.

조선예술영화 《저하늘의 연》에서 부모없는 아이들을 키운 주인공역을 잘 수행한 김순배우입니다.

명랑하고 활기에 넘쳐있는 우리의 영화배우들

우리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배우 석성재아바이가 관람석에 앉아 체육경기를 관람하고있습니다.

또 저기 관람석에는 최근에 방영한 TV련속극《북방의 노을》에서 지배인 진범이 처의 역을 수행한 최희영배우가 보입니다.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로동계급편)에서 송옥의 역을 맡아 수행한 리경희배우가 주심으로 나와  

무엇인가를 지적하고있습니다. 

이번 제48차 예술인체육대회는 전투적인 창작공연활동을 벌려나가고있는 영화배우들과 관련부문 참가자들의

드높은 열정으로 하여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활기를 띠였습니다.

조광철 - 평양연극영화종합대학 학생 - 평양시 중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