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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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줄 모르는 제야의 풍경

새해를 맞으며 잠못이루는 평양의 밤입니다. 주체사상탑의 봉화가 평양의 밤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타오르고있습니다.

만수대언덕에서 바라본 창전거리의 불야경 

잠들줄 모르는 평양의 거리들입니다.

《대동강》호가  대동강의 불야경을 한껏 돋구어주고있습니다.

고요한 대동강물우에 령홍한 불빛을 내뿜는 《무지개》호와 대동교

불야경으로 아름다운 창전거리

아름다운 수도의 불야경을 배경으로 2017년 자기의 모습을 추억속에 남기는 녀학생들

즐거운 이 밤에 사진 한장 찰칵~

주체106(2017)년 마지막 밤을 보내며 찰칵~

너도 나도 찰칵

자식들의 귀여운 모습을 사진에 담는 녀성

《이밤이 지새도록 끝없이 걷고싶어라》

밝아오는 새해 주체107(2018)년을 맞으며 기념사진을 남기는 학생들

최민철 - 중구역 - 불장식교류소 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