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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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의 당국이 그 어느때보다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시대와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

문인철 - 동대원구역 - 아리랑협회 사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