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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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의 문화정서생활기지인  물놀이장

여기가 바로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들을 생산하여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입니다.

오늘은 이 공장에서 만든 식료품이나 현대화된 생산공정들을 소개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럼 무엇을?!.

승강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갑니다.

바로 여기가 오늘 소개하려는 공장건물 5층에 꾸려진 실내물놀이장입니다. 

채광창으로 된 지붕에서 자연빛이 그대로 내부로 들어오게 설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즐길수있게 꾸려진 물놀이장 

  어떻습니까?  마치 아프리카의 수림, 아니면 열대지방의 어느 해수욕장에 와있는듯한 느낌을 주지 않습니까.

 바나나나무를 배경으로 금빛 우승컵이 놓여 있습니다.  이곳 물놀이장이

금컵체육인식료공장 종업원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작업시간이여서 사람은 없지만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문화정서생활을 누릴 이곳 종업원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깨끗하고 정갈한 물이 해빛을 받아 반짝이고있습니다.

이 물놀이장에서는 뽀트도 탈수있고 잠수복을 입고 자맥질도 할수 있습니다.

땀내는 방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물놀이장옆에 꾸려놓은 휴식장, 마치 대자연의 수림속에 들어와 있는듯한 기분입니다.

열대식물들

숲속에 새가 없으면 어쩔가? 사람들을 반겨주며 지저귀는 귀여운 앵무새 

옛말속에 보던 벼짚정자와 련못, 물레방아와 우물

련못안에 철갑상어가 유유히 헤염치고있습니다.

아담하게 꾸려놓은 휴식장소

안개흐르는 수림속인듯.

《수림》속을 헤매이는데 앞에《동굴》이 나타났습니다.

《동굴》안에 꾸려놓은 휴식공간

《수림》속에서 자라는 대표적인 식물들

흰모래불속에서 자라는 선인장들

희한한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휴식의 한때를 보낼 이곳 로동자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보며 우리는 이곳을 떠났습니다.

강철진 - 만경대구역 당상동 - 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