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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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절경축 제7차 전국소묘축전을 돌아보며

 광명성절경축 제7차 전국소묘축전이 2월13일부터 2월27일까지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고있습니다.

축전개막식에 참가한 시민들입니다.

축전장에 전시된 그림들을 돌아보는 참가자들입니다.  

우리 꼬마화가들이 그린 그림들입니다. 동심세계를 엿볼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들입니다.

만수대창작사 김남선이 그린 연필화 《우리의 향기》, 두 처녀가 든 은하수화장품의 향기가 금방 풍겨오는듯 합니다.

우리 인민들의 생활세부를 보여주는 소묘작품들 

자강도미술창작사 김철 작 《내 이름》, 제가 심은 나무에 이름표를 달고 싱끗 웃는 어린이,  조국의 산과 들을 푸른 숲으로

가꾸어가려는 어린이의 애국의 마음을 연필화로 잘 형상하였습니다.

막장에서 착암기와 함께 조국을 받드는 마음을 아들이 억세게 이어나가게 하려는 아버지의 정신세계를 잘 형상한 인물소묘입니다.

평양미술종합대학 김석연 작 《처녀사격선수》. 언제나 명중탄만을 날리려는 사격선수의 의지가 잘 안겨오는 작품입니다.

평양미술종합대학 김정남 작 연필화 《원수님 오셨다》입니다. 3년전 라진시피해복구현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는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의 충정의 마음을 한폭의 그림에 담아 잘 형상하였습니다. 

평양미술종합대학 2학년생이 그린 연필화 《만리마혁신자들》, 보람찬 로동속에서 희열과 랑만에 넘쳐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는 

우리 로동계급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작품입니다.

신의주예술학원 고급반 2학년 최진동의 그림《우리 선생님》과 중앙미술창작사 박명철 작 《우리 김치》입니다.

다리를 못쓰는 학생을 위해 헌신하는 선생님과 매대에서 김치를 사든 할머니의 기쁨을 잘 형상한 인물소묘입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의 미국놈의 몰골을 형상한 그림 《우물안에 개가 빠졌다》입니다.

락하산과 함께 살아보겠다고 우물안에 기여들어가 부들부들 떠는 미국놈, 그걸 보며 통쾌하게 웃는 아이들.

(하하하... 미국놈의 꼬락서니를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콘테화 《물》입니다.  증기관총에 담을 물을 떠가는 인민군전사의 영웅적투쟁모습을 통해 싸우는 고지에서의 가렬처절한 전투를 

알수 있게 합니다.  이런 군인들의 영웅적투쟁과 위훈이 있어 전승의 7.27이 있는것입니다.

지구상의 그 어느 침략자들이 신성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0. 001㎜도 침해하거나 희롱하려 든다면 

단매에 짓뭉겨버릴 각오로 언제나 긴장하게 근무를 수행해나가는 전략군부대의 전투원들을 형상하였습니다.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자들이 있다면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 일념으로 훈련하는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 

언제나 훈련을 실전과 같이

평양시미술창작사 정석이 그린 《로케트강국위업의 장쾌한 승리》

만수대창작사 김영성 작 《영생하는 삶》입니다. 어린이가 꽃다발을 드리는 영웅전사의 묘주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전시회장을 돌아보는 참관자들 

제7차 전국소묘축전은 계속 진행됩니다.

문승원 - 중구역 련화동 - 미술국 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