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26일
추천수 : 3
보링애호가들의 경기를 보며

얼마전 대동강변에 자리잡고있는 평양보링관에서는 2월25일상 보링경기대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보링애호가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진행되였습니다.

사진을 통해 경기 몇 장면을 보도록 합시다.

경기가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경기는 남, 녀 개인, 복식경기로 나뉘여 승자전의 방법으로 진행되였습니다.

평시에 련마해온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선수들입니다. 

긴장감을 안고 경기에 나선 선수입니다. (침착하자,침착하자)

목표를 향해 보링공을 던지는 선수. 자세가 그만하면 괜찮아 보입니다.

강자급 복식경기에 나와 점수판을 바라보는 김윤미선수. 경기성적에 매우 만족해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경기는 마지막까지 두고봐야 합니다.

신심에 넘쳐 보링공을 던지는 김윤미선수, 이 선수팀은 복식경기에서 1등을 했습니다.

아 ,~ 성공! 두 선수가 너무 기뻐 손벽을 치고있습니다.

평시에 련마해온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보링애호가  

-아주 잘 했어!  -뭘 그쯤한걸 가지구

보링알을 들고 경기장에 선 선수. 그런데 아쉽게도 순위권엔 들지 못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메달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우승한 기쁨을 안고 사진을 남기는 선수들

남자복식경기에서 우승한 선수들입니다.

녀자개인경기에서 1등을 한 리확실녀성입니다.

남자개인경기에서 우승한 선수들입니다.

이번 경기대회는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높은 뜻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평시에 련마해온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한 보링애호가들에게 있어서 좋은 경험을 안겨준 경기였습니다.

조현철 - 평천구역 륙교 2동 - 보링애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