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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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 청류정에서의 달맞이

대보름달에 소원을 얹으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지는 정월대보름날, 많은 사람들이 모란봉의 청류정에 올라

보름달이 뜨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드디여 저 멀리 둥근 보름달이 떠오릅니다.  

휘영청 밝은 달을 바라보며 사람들 서로 담아보는 소원은 무얼가요?

쟁반같은 보름달이 처녀들의 머리우에 둥실 떴습니다.

처녀들이 보름달인가, 보름달이 처녀들인가  

달맞이풍경의 이모저모입니다.

달맞이왔던 기념으로 청류정에서 한장 찰칵!

김혜경 - 중구역 동안동 - 평양장철구상업종합대학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