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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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진행된 제23차 태양절료리축전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평양의 통일거리에 자리잡고있는 평양면옥에서 제23차 태양절료리축전이 진행되였습니다.

조선료리협회 중앙위원회의 주최밑에 진행된 이번 료리축전에서는 각급 급양봉사단위들의 특성과 수준에 맞게 창안료리전시회, 지정료리전시회, 음식접대봉사경연 등 각이한 부류별경연들이 진행되였습니다.

이번 료리축전에 참가한 료리사들입니다. 

창안료리전시회에 참가한 옥류관 료리사가 경연장에서 자기의 료리솜씨를 발휘하고있습니다.

료리사들의 세련된 료리기술과 료리솜씨를 지켜보는 관람자들

여기는 창안료리전시장입니다.
각종 고기료리, 물고기료리, 남새료리, 주식류들이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경연에 참가한 문화성의 접대원들입니다.

료리전시장에 외국인도 보입니다. 료리사들이 출품한 료리들의 아름다운 색갈과 독특한 모양, 구수한 향기, 

높은 영양가에 외국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해합니다.

평천구역종합식당에서 내놓은 각종 료리들입니다. 보면 볼수록 구미가 동하고 먹음직스럽습니다.

보통강구역종합식당에서 내놓은 료리전시장, 하나하나의 료리들이 다 맛스럽고 군침이 절로 돕니다.

이번 료리축전에 출품된 음료들과 각종 료리들입니다.

음료와 료리들

전시회장을 돌아보는 관람자들

전시된 료리들을 사진으로 남기는 녀인들(저녁에 가서 나도 한번 이대로 해봐야지.)

출품된 료리들을 평가하는 심사성원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진행된 제23차 태양절료리축전은 우리의 민족음식과 식생활문화가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안겨주고 나라의 료리기술과 음식문화수준을 한계단 높이는데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로 되였습니다.

 

김지영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