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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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되는 평양대극장을 찾아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평양시내의 극장, 음악당들에서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되는 속에 14일 평양대극장에서도 조별공연이 진행되였습니다.

먼저 재일조선인예술단이 공연의 첫 막을 올리였습니다.

축전에 참가한 동포예술인들은 화창한 4월의 봄명절을 맞이하고있는 크나큰 환희와 기쁨에 넘쳐 노래와 춤, 기악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녀성2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을 부르는 김미순, 김유리가수들입니다.

총련노래 《조선의 꽃으로 너를 피우리》를 부르는 김명희가수입니다.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인민배우 리영수가 객석에 내려와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를 부르고있습니다.

소해금독주 《회양닐리리》의 한장면

재일조선인예술단은 민족적색채가 짙은 흥취나는 민요와 무용, 기악연주로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습니다.

기타선률에 맞추어 우아한 춤동작을 펼쳐보이는 외국인녀성

벨라루씨국립아까데미야극장고전발레단이 출연하는 발레극 《잠자는 미인》중에서 《아다쥐오》입니다.

우아한 률동과 특색있는 울림, 개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은 라오스예술인들입니다.

몽골 전군협주단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칭송하는 《발걸음》노래를 씩씩하고 기백있게 불러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로씨야예술인들은 자기들이 성의껏 마련한 음악무용종목들을 무대에 펼치며 조로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습니다.

공연이 끝나자 관중들이 출연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고있습니다.

열렬한 태양칭송의 노래로 감명깊은 화폭들을 펼쳐보인 예술인들에게

열렬한 박수를 보내고있는 관람자들입니다.

강철룡 - 중구역 련화동 - 문화성 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