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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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철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장을 찾아서

주체107(2018)년 5월 7일부터 13일까지 김일성종합대학체육관에서는 2018년 봄철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가 진행되였습니다.

장애자부류와 나이별에 따르는 애호가 남, 녀부류, 애호가 혼성부류로 나뉘여 진행된 경기에는 평양시안의 장애자, 애호가선수들과 외국인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일부 경기장면들을 소개합니다.

경기에 참가한 장애자들과 애호가들은 평시에 련마해온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경기들마다에서 자기들의 독특하고

다양한 탁구기술들을 보여주어 참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갈채들을 받았습니다.

5부류 녀자높은급단체전 1, 2등을 겨루는 경기가 진행되고있습니다.녀자높은급단체전은 녀자선수 한명, 남자선수 두명이 한팀이 되여

경기를 진행합니다. 선수들이 경기를 아주 긴장하게 진행하고있습니다.

처넣기를 하는 김혜영선수

리금화선수도 상대방에 처넣기를 하려고 합니다.

살짝 처넣기를 하는 리금화선수, 지난해 가을철경기에서 아쉽게도 2등을 하였는데 이번엔 어떻게 되겠는지? 지금 현재까지는

압도적으로 앞선상태에 있습니다.

처넣기를 하여 되돌아온 공을 강타하는 리금화선수

전술토의를 하는 리금화, 조경일선수들 

10:2로 앞선가운데 경기를 진행하고있는 리금화, 박창선선수들  

《한알, 한알 침착하게-》 서로의 속마음을 나누는 선수들입니다. 현재 많은 점수차이로 하여 긴장되여있는것 같습니다.

 김혜영, 김광일, 김학준선수들은 결국 이 경기에서 아쉽게도 2등을 하였습니다.  

지금 유명신, 정성렬선수들과 최옥별, 김창일선수들과의 경기가 진행되고있습니다.

장애자와 애호가가 짝을 무어 진행되는 이 경기는 서로서로 마음을 합치고 도우며 진행하는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눈길을 더욱 끌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선수들이 유명신, 정성렬선수들입니다. 이 선수들이 장애자와 애호가 복식경기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페막식이 진행되였습니다.

녀자높은급단체전에서 1등한 리금화, 박창선, 조경일선수들

경기기념으로 사진을 찍고있는 장애자들과 애호가들입니다.

김성일 - 려명거리 - 김일성종합대학 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