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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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아서 (1)

우리가 찾은 세상에서 제일,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중앙홀에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이 정중히 모셔져 있습니다.

해님을 따르는 해바라기- 우리 어린이들의 동심이 궁전의 곳곳에 어려 있습니다.

먼저 어디로 가볼가요?

여기는 《우리들의 솜씨》전시장입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소조원들의 뛰여난 재능이 여기 작품들마다에 비껴있습니다.

여기 전시된 모든 작품들은 전국아동미술축전에서 1등상을 받은 작품들입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궁전소조원들이 정성껏 수를 놓은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  

나어린 녀학생들의 수예솜씨가 놀라울 정도입니다. 

여기는 서예소조실입니다.   6살 어린이로부터 16살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소조에 망라되여 있습니다.

여기 있는 학생들의 서예솜씨에 한석봉도 왔다가 울고가겠습니다.

지금 소조원들이 한창 글쓰기에 열중하고있습니다.

《해님과 꽃송이》를 쓰는 어린이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의 서예솜씨를 보여드린 6살난 꼬마신동이라고 합니다.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손풍금소조 지도원선생님의 모습.

학생들이 악보를 들여다보며 열심히 손풍금기량을 련마해가고 있습니다.

가야금소조실에서는 《둥기당당~》가야금의 선률에 맞춘 학생들의 노래소리 랑랑히 울려나옵니다.

여기는 조선무용소조실입니다. 학생들이 아름다운 춤동작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애들이 정말로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이번엔 수영관으로 가보겠습니다.

학생동무들이 선생님의 지도밑에 준비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출발신호가 울리자 학생들이 일제히 물에 뛰여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조약대에서 물에 뛰여들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여기는 피아노소조실입니다.

아래쪽 두 어린이의 안삼불이 잘 맞는다고 하였더니 선생님이 저애들은 오누이라고 소개해주었습니다.

고유미 - 평양시 중구역 동안동 - 사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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