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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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전국어린이바둑경기와 전국바둑애호가경기

얼마전 공화국의 태권도전당에서는 전국어린이바둑경기와 애호가바둑경기가 진행되였습니다. 경기는 어린이와 애호가가

1급, 2급, 3급으로 나뉘어 진행되였습니다. 아래에 경기장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린이바둑경기가 진행되는 경기장모습, 바둑은 어린이들의 지능을 높여주고 집중력, 관찰력, 기억력, 상상력, 사고력, 인내력

등을 키워주는데 좋은것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에서는 바둑을 배우는 어린이들의 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습니다.

어린이녀자2급 단체전이 벌어지는 장면입니다. 아롱다롱 고운 색동저고리를 입고 척 앉아 바둑을 두는 어린이들이 귀엽기 그지없습니다.

너 한수, 나한수... 시간이 흐를수록 치렬해지는 바둑경기

주심이 어린이에게 경기결과를 알려주고있습니다.

어린이바둑경기의 한 장면

꽃잎같은 고운 손으로 앵두볼을 고이고 눈을 깜박이며 바둑돌을 하나하나 놓아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은

관람자들을 더없이 기쁘게 해주고있습니다.

녀자1급경기에 나선 문현정어린이,상대방의 수를 미리 꿰뚫어보고 있는듯

함경남도의 김소연어린이는 주의를 한번 받았는데 그래도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해나가고있습니다.

어린이들의 경기하는 모습을 긴장하게 바라보는 유치원교양원선생님들입니다.

꼬마바둑애호가들의 승부심으로 하여 경기는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벌어지고있습니다.

평양시의 김유권어린이가 상대방의 수를 제꺽 파악하며 바둑을 잘해나가고있습니다. 팀의 기둥선수라고 합니다.

평양시의 한현웅어린이도 팀을 승리에로 이끄는데 한몫 하였습니다.

남자2급단체전에서 1등한 평양시의 미래유치원꼬마들입니다. 교양원선생님이 1등한 기념으로 사진을 찍고있습니다.

이어 바둑애호가경기가 진행되고있습니다. 검은색옷을 입은 선수가 황해남도의 리기원로인인데 지난해에 진행된

바둑애호가경기에서 1등을 하였다고 합니다.

먼저 평양시의 리세충로인과 대결하는데 이번에도 우승을 하겠는지?

높은 경기도덕품성과 함께 평시에 련마한 자기들의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로인들

녀자단체전이 벌어지고있습니다.

경기는 6월26일까지 계속 진행됩니다.

신례진 - 만경대구역 선내동 - 조선태권도위원회 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