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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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경기에서 1등을 한 어린이들과 애호가들

    6월 21일부터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된 전국어린이바둑경기와 전국바둑애호가경기가  27일에 끝났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경기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어린이들과 애호가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였습니다.  

시상식에 참가한 귀여운 꼬마바둑선수들입니다.

이번 전국바둑애호가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로인들입니다.

이번 남자단체전 2급경기의 1등시상식에는 평양시의 미래유치원어린이들이 올랐습니다.

1등을 한 김유권, 한현웅어린이들이 상장을 받고있습니다.

남자개인3급경기에서 1등을 한 함경북도의 바둑신동 석윤찬어린이입니다.

평안북도의 리부위어린이는 지난해 바둑경기에서도 1등을 하였는데 이번에도 남자개인 1급경기에서 또다시 1등을

하여 관중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1등을 한 아들이 더없이 대견해 어머니가 일어서서 박수를 보내고있습니다. (저애가 바로 내 아들이오.)

개인 1급과 혼성복식에서도 1등을 한 기쁨을 안고 어머니에게 자랑하듯 상장을 들고 좋아하는 리부위어린이

미래유치원의 김유권어린이는 혼성복식경기에서도 또다시 1등을 하여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을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앞날이 기대되는 우리의 바둑신동들

전국어린이바둑경기와 전국바둑애호가경기에서 각각 종합 1등을 하여 상장과 컵을 수여받는 평양시바둑원 원장입니다.

애호가경기에서 1등을 한 리세청로인입니다. 아쉽게도 리기원로인이 이번 경기에서 1등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상장을 받아안은 바둑애호가선수들입니다.

경기에서 1등을 한 리부위어린이와 주령경어린이들을 축하해주는 가족들과 선생님들입니다.

마음껏 재능의 나래를 펼쳐가는 나어린 바둑명수들이 계속 늘어날것이며 그들은 민족무도발전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전도유망한 선수들로 무럭무럭 자라날것입니다.

신례진 - 만경대구역 선내동 - 조선태권도위원회 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