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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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군건설장을 찾은 《평양날파람》들의 모범출연

북방의 먼곳인 삼지연군건설장을 찾아온 《평양날파람》들을 축하해주는듯 하늘에도 아름다운 무지개가 비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고향군인 삼지연군을 훌륭히 꾸리기 위해 떨쳐나선 216사단 돌격대원들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평양날파람》들의 태권도모범출연이 시작되였습니다. 아래에 이들의 모범출연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건설자들이 태권도사범들에게 박수를 보내고있습니다.

관중속에서 연방 감탄소리가 울리는 속에 민족의 자랑인 태권도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는 태권도선수들

개인특기동작에 나선 사범들

우리 민족의 넋이 어린 태권도, 몸을 비호같이 날리며 송판을 격파하는 모습이 아주 훌륭합니다.

녀성사범이 멋진 동작으로 송판을 격파합니다.

《얏!》, 와지끈~ 단숨에 기와장들을 격파하는 사범

정확한 타격들과 꺾기, 메치기 등 세련된 기술수법으로 상대방들을 순식간에 제압하는 호신술은 건설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여러 타격동작들과 각이한 격파동작들은 관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철근을 목과 배에 걸고 구부리는 기합술을 돌격대원들이 긴장하게 바라보고있습니다.

이날 태권도사범들의 모범출연은 216사단의 전체 건설자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었으며

그들에게 민족적자부심을 가슴가득 안겨주었습니다.

강대길 - 만경대구역 당상동 - 조선태권도위원회 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