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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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굽이치는 그리움의 대하

 

어버이수령님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붉게 타는 금수산태양궁전지구

다함없는 경모의 정 넘치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

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금수산태양궁전으로 찾아온 각계층 인민들

절세위인들을 못 잊는 다함없는 그리움은 어제도 오늘도 영원할것입니다.

김지양 - 아리랑협회 -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