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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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광원에서 진행된 수영경기의 이모저모

7,8월해양체육월간을 계기로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 수영경기가 16일 창광원에서 진행되였습니다.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에는 7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습니다.그럼 수영경기모습을 사진에 담아봅니다.

경기에 앞서 심판원이 경기규칙을 선수들에게 알려주고있습니다.

드디여 경기가 시작되였습니다. 과연 이번 경기에서는 누가, 어느 단체가 우승의 영예를 쟁취하겠는지.

앞서거니 뒤서거니 열심히 헤염치는 선수들

5번주로의 선수가 먼저 들어서고있습니다.

자기 팀선수가 도착하는 동시에 물에 뛰여드는 선수들

자기 단체의 명예를 안고 평시에 련마한 수영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선수입니다. 

능란하게 헤염치는 녀자수영선수

수영수준이 전문선수 못지 않습니다.

《야 ~ 왜 이리도 꾸물거릴가? 좀 빨리오세요.》안타까와하는 녀성선수

알겠어, 내 이제 빨리 가지. 그러나 생각처럼 잘되지 않습니다.

 

자유영으로 결승선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선수

여유작작하게 평영으로 헤염치는 녀자선수

(자세는 그게 아닌데?!) 하긴 전문선수가 아니니 리해가 됩니다.

긴장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선수들과 참관자들입니다.

어느 단체의 경기책임자인것 같은데 자기 팀의 성적이 좋은지 만족해하는 모습입니다.

우승의 기쁨을 안고 물속에서 나오는 선수

늦어지는 자기 팀선수에 대해 걱정어린 눈길을 보내는 선수들.

녀성선수가 경기에서 힘을 다 소비하고 기력이 빠졌는가 봅니다.

《오늘 경기를 참 잘하더군.》,《동무가 더 잘하던데요.》오고가는 말도 정다워

성,중앙기관일군들의 수영경기의 이모저모였습니다. 경기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1등은 과연 어느 팀, 어느 선수가 쟁취하겠는지?

박철민 - 중구역 교구동 - 창광원 로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