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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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유망한 축구선수후비들이 자란다

며칠전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자리잡고있는 창덕학교에서 전국소학교, 초급중학교,고급중학교 축구반

학생들의 축구경기대회를 위한 개막식이 진행되였습니다.

대회에는 각 도(시)들에서 선발된 남, 녀축구반선수들이 참가하여 소학교, 초급, 고급중학교부류로 나뉘여 금메달쟁탈전을 벌리게 됩니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축구반학생들이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축구률동체조를 펼쳐보이고있습니다.

 

이어 공다루기를 하는 소학교학생들 

훈련을 통하여 꾸준히 련마해온 공다루기를 펼쳐보이는 고급중학교학생들

전국의 수많은 학교들에 축구반들이 새로 나온 후 지난 몇해동안 학생들의 축구기초기술수준이 체계적으로 높아지고 이 과정을 통하여

전도유망한 선수후비들이 자라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번 경기대회는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깊은 관심을 모으고있습니다.

전도유망한 우리의 미더운 꼬마축구선수들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떨친 언니들처럼 미래의 축구강자들로 자라날 결의에 넘쳐있는 나어린 녀자축구선수들

이제 여기 학교의 작은 운동장에서 우리의 꼬마축구선수들이 평시에 련마한 자기의 축구기술을 마음껏 발휘하게 될것입니다.

 

밝은 모습으로 경기장으로 들어서는 라선시 안주고급중학교 녀학생선수들

기념으로 사진을 남기는 녀학생축구선수들, 이들의 밝은 모습에서 래일의 체육강국을 그려봅니다.

꼭 우승할 결의를 안고 너도나도 사진한장 찰칵!

 

이번 경기대회는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앞날의 축구명수로 튼튼히 준비해가는 학생소년들의 씩씩한 기상을 잘 보여주고

사회적인 축구열기를 더욱 북돋아주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김광일 - 만경대구역 칠골2동 - 김주혁고급중학교 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