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8일
추천수 : 4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빛나는 조국》(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조국인민들과 세계의 수많은 외국인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풍치수려한 릉라도의 5월1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계속 진행되고있습니다.

공연시작에 앞서 배경대가 자기 학교가 속한 구역이름을 새기며 관람자들의 시선을 모으고있습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시작되고있습니다.

애국가의 장중한 선률이 울리는 속에 람홍색공화국기가 게양되고있습니다.

서장 《해솟는 백두산》의 한 장면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습니다. 제1장 《사회주의 우리 집》의 1경 《건국의 어버이》의 한 장면

공연에 심취되여 주의깊게 관람하는 외국인들

공연참가자들이 아름답고 우아한 음악과 춤률동으로 관중들을 매혹시키고있습니다.

제1장 《사회주의 우리 집》의 2경《새 조선의 숨결》의 한 장면

관중들이 멋진 기교와 장면이 펼쳐질 때마다 출연자들에게 열렬한 박수를 보내주고있습니다.

제1장 《사회주의 우리 집》의 3경《전쟁의 3년간》의 한 장면

전설속의 천리마가 나래펼친 당대의 시대상이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지고있습니다.

제1장 《사회주의 우리 집》의 3경《주체의 한길로》의 한 장면

신비한 예술세계에 빠져 든 관중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선군장정을 가슴뜨겁게 새겨주며 거대한 춤물결이 경기장에 파도치고있습니다.

제1장 《사회주의 우리 집》의 5경《따뜻한 보금자리》의 한 장면

제2장 《승리의 길》의 1경 《사회주의는 우리의 생명》의 한 장면

공연을 관람하는 관중들

제2장 《승리의 길》의 2경 《위대한 수호자》의 한 장면

당의 은정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생동하게 보여주는 어린이들

제2장 《승리의 길》의 4경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장면들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화폭들이 련이어 펼쳐지고있습니다.

제2장 《승리의 길》의 5경 《인민의 웃음소리》의 장면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빛나는 조국》을 관람하는 외국의 벗들

(계속)

문인철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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