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23일
추천수 : 11
오탄아동공원에서

 

아빠엄마 손잡고 유치원에서 집으로 가던 꼬마애들이 공원에서 좋아라~ 뛰여놀고있습니다.

부모님들 과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가요?  애들이 기진맥진하자면 아직 멀어보입니다.

''여기 보자요''

제법 웃으며 사진찍는 귀염둥이가 대견해 아빠가 싱글벙글...

행복한 시간입니다. 얼굴에 그늘한점 없이 웃는 우리 꽃봉오리들.

너무좋아 애들모두가 어쩔줄 몰라합니다. 어서어서 자라 나라의 보배동이 되거라~

 

김지영 - 평양시 보통강구역 - 아리랑협회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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