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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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진행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조국인민들과 세계의 수많은 외국인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풍치수려한 릉라도의 5월1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계속 진행되고있습니다.

제3장 《태동하는 시대》의 1경 《과학의 나래펴고》의 한장면

제3장 《태동하는 시대》의 2경 《대진군 앞으로》의 한장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거창한 전변의 력사가 창조되는 내 조국의 벅찬 현실을 음악과 무용, 체조와 교예,

대규모의 배경대와 현대적인 조명과 무대장치 등의 조화로 펼쳐보이고있습니다.

제3장 《태동하는 시대》의 3경 《건설의 대번영기》의 한장면

제3장 《태동하는 시대》의 4경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한장면

제3장 《태동하는 시대》의 5경 《우리 장단 멋이로구나》의 한장면

제3장 《태동하는 시대》의 6경 《민족의 기상》의 한장면

제3장 《태동하는 시대》의 7경 《강국의 푸른 하늘》의 한장면

제4장 《통일삼천리》의 한장면

공연장에 력사적인 4. 27선언의 기치따라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려는 겨레의 강렬한 지향이 통일삼천리로

아름답게 수놓아지고있습니다.

통일된 조선지도가 새겨지자 관중들이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고있습니다.

제5장 《국제친선장》의 한장면

평화로운 새 세계를 바라는 인류의 열망이 친선의 교향곡과 함께 춤률동으로 펼쳐지고있습니다.

경축의 춤바다, 환희의 춤물결로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성스러운 70년 력사를 펼쳐보인 출연자들

당의 령도따라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며 백승의 한길로 승승장구해온 주체조선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보여준 공연무대

환희로운 예술의 세계로 펼쳐보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종장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에서 절정을 이루고있습니다.

종장《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다》의 한장면

공연이 끝나자 황홀한 공연을 펼쳐보인 출연자들에게 외국인들이 박수를 보내고있습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고 특색있는 체조와 예술적형상으로 뜨거운 열정과 힘과 지혜를 안겨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습니다.

문인철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