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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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년로자들의 바드민톤경기장면을 보며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9월 27일 공화국의 바드민톤경기관에서는 평양시년로자들의 바드민톤결승경기가 진행되였습니다.

이번 경기는 단식(남,녀,)과 복식(남,녀, 혼성)으로 나뉘여 진행되였습니다.

이번 년로자들의 바드민톤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입니다.

드디여 결승경기가 시작되였습니다. 인생의 황혼기에도 청춘의 열정과 혈기에 넘쳐 경기를 진행하는 선수들

남자복식경기의 한장면

녀자복식에 참가한 선수들이 점수를 올리고 서로 환호하는 모습입니다.

친척들과 친지, 인민반사람들의 열렬한 응원에 답례하는 선수들

자기 팀선수가 점수를 올릴 때마다 기쁨을 금치 못해 하는 관중들

남자복식경기의 한 장면

희열과 랑만에 넘쳐 경기를 하는 년로자들의 바드민톤경기모습을 지켜보는 외국인들

경기에서 이긴 기쁨을 안고 사진 한장 찰칵

관중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남자복식경기가 한창 진행되고있습니다.

희열과 랑만에 넘쳐 바드민톤을 치는 선수들

응원열기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득점을 할 때마다 관중들이 열광하고있습니다.

 

  처넣기와 드센 타격, 살짝 등 세련된 기술들을 결합하며 경기를 진행해나가는

남자복식결승경기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드디여 남자복식경기가 끝났습니다. 남자복식 결승경기에서는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사는 리태성, 리용선선수들이 우승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시상식이 진행되였습니다.

남자단식경기에서 1등을 한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사는 정규진선수입니다. 지금 나이는 73살입니다.

남자복식경기에서 우승하고 사진 한장 남기는 리태성, 리용선선수들. 리용선선수는 지난해도 1등을 하여 이번까지 2련승을 쟁취하였습니다.

녀자복식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한 평양시 동대원구역의 류충심, 김정실선수들입니다.

혼성복식경기에서 우승을 한 평양시 모란봉구역의 김달중, 강명애선수들입니다.

1등을 한 정규진아바이선수가 딸과 함께 사진을 찍고있습니다.

우승의 기쁨을 안고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깁니다.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진행한 평양시년로자들의 바드민톤경기는

청춘의 희열과 랑만에 넘쳐 여생을 마음껏 즐기는 년로자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 좋은 계기로 되였습니다.

 

김태영 - 평양시 모란봉구역 흥부동 - 년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