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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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로 흥성거리는 《전국신발전시회-2018》

지금 평양제1백화점에서는 우리 인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전국신발전시회-2018》이 진행되고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신발생산단위들에서는 자기 단위를 대표할수 있는 명제품들, 사람들의 기호와 계절, 용도에 따르는 여러가지

질좋은 신발들을 만들어 전시회에 내놓음으로써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제품전시회와 과학기술발표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류원신발공장, 원산구두공장,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

신발공업관리국 신발연구소를 비롯한 신발생산 및 과학교육부문의 60여개 단위들에서 내놓은 940여종에 3만 1 000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되고 80여건의 가치있는 연구성과자료들이 제출되였습니다.

원산구두공장에서 내놓은 맵시있고 질좋은 겨울구두입니다.

체육기자재공장에서 출품한 운동신발들입니다.

전시대를 돌아보는 참관자들마다 맵시있게 만든 갖가지 신발제품들을 보며 명제품, 명상품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습니다.

《이거 아주 가볍고 맵시있게 만들었군요.》신발을 보며 기뻐하는 녀인.

《이 신발이 마음에 듭니다.》,《어서 사십시요.》참관자와 판매원사이에 다정히 오고가는 말.

《이 신발이 마음에 드니 하나 주세요.》

《이 멋진 운동신을 우리 애에게 사주려고 합니다.》

전시회에 출품된 구두를 골라 신어보는 참관자

많은 사람들로 흥성거리는 전국신발전시회장

  인민들에게 우리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며 《전국신발전시회-2018》이 열리는 평양제1백화점으로는

오늘도 수많은 참관자들이 찾아오고있습니다.

김영애 - 대동강구역 옥류3동 - 경공업성 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