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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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광명성절료리기술경연 진행(2)
-료리,음료기술경연-

 

각 도 대외봉사부문 료리사들이 지금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감자튀기료리를 하고있습니다.

여기서는 살이 연하고 영양가가 높을뿐아니라 맛이 좋은 쏘가리로 찜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약간의 소금과 후추가루로 쏘가리를 재워놓고 한쪽으로는 물고기를 쪄낼 맛국물을 끓이고있습니다.

완성된 기장쌀강정을 그릇에 담아내는 료리사

금방 만든 고소하고 따끈따끈한 쌀강정에 구미가 동합니다.

여기서는 푸초볶음료리가 시작되였습니다. 모두가 맛있고 영양가높은 푸초볶음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푸초볶음료리가 완성되였습니다.

잘게 썬 돼지고기와 푸초, 양파와 붉은 사자고추,푸른 사자고추 등이 한데 어울려 특이한 향기와 맛을 가진 푸초료리는 건강에 좋은

영양물질이 많이 들어있어 가정주부들에게서 인기가 아주 높습니다.

푸초료리만들기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는 처녀들

아마도 이번 경연을 참관하며 료리기술을 배우려는듯 경연장은 거의 녀성들로 차넘칩니다.

평안북도대외봉사에서 흰곤봉버섯고기소찜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릇에 담아내는 료리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참관자들, 《우리도 오늘저녁 이 료리를 만들어보자~》

음료기술경연에 참가한 각 부문 료리사들입니다.

왼쪽부터 료리사들이 단백초즙, 귤초음료, 진채영양즙을 만들고있습니다.

심사성원들이 완성된 음료들을 맛보고있습니다.

경연장을 돌아보며 사진을 찍는 참관자들

이번 제9차 광명성절료리기술경연은 나라의 료리기술을 끌어올리고 료리사, 접대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며 봉사단위들 호상간

경쟁열의를 불러일으켜 인민들의 식생활에 실지로 이바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계기로 되였습니다.

조지향 - 아리랑협회 -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