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9일
추천수 : 4
제26차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장을 찾아서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빙상관에서는 제26차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 《2월의 봄은 영원합니다》가 성황리에 진행되였습니다.

체육성 제1부상 김정수동지가 개막사를 하고있습니다.

제26차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

《2월원무곡》선률이 울리는 속에 우리 나라와 중국, 로씨야, 벌가리아, 벨라루씨, 슬로벤스꼬의 휘거선수들이 관중들의 환영을 받으며

개막식장에 입장하였습니다.

이어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선수들이 출연하는 모범출연이 진행되였습니다.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력사의 2월과 더불어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민족의 영광을 우아하고 박력있는 률동에 담아

은반우에 펼쳐보인 집체출연《2월은 봄입니다》

우아하고 부드러운 련결동작, 능숙한 회전과 조약 등 재치있는 기교를 펼쳐보이는 빙상무용

집체출연《백두의 말발굽소리》의 한장면

어린이들이 당의 따사로운 은정속에 마음껏 배우며 자라는 행복한 모습을 《사랑의 왕차》에 담아 펼쳐보이고있습니다.

제26차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을 관람하는 군중들

모범출연에서는 국제국내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쟁취한 전적을 가지고있는 여러 나라의 휘거선수들이 출현하여 자기들의 높은 기술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벨라루씨선수가 출연하는 《금빛 눈》의 한장면

벌가리아선수가 출연하는 《옛날옛적에》

모범출연을 관람하는 외국인들

은반우에 률동적이며 아름다운 화폭들을 련이어 펼쳐보인 집체출연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취재에 열중하는 외국기자

벨라루씨선수들이 출연하는 빙상무용 《탕고》

슬로벤스꼬선수가 높은 휘거기술을 보여주며 빙상무용《나를 알게 하라》를 펼쳐보이고있습니다.

재치있는 률동과 능숙한 기교동작을 펼쳐보이며 우리 나라 선수들이 출연하는 《그이 없인 못살아》

관람자들은 휘거선수들이 높은 기교동작들을 펼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주었습니다.

벨라루씨선수가 댕기를 날리며 펼쳐보이는 빙상무용《포옹》입니다.

벌가리아선수가 출연한 《파담 파담》의 한장면

사회주의강국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우리  인민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는 기교동작과 세련된

예술형상으로 보여준 집체출연《자력갱생 기치높이 총진군 다그치세》

로씨야선수가 펼쳐보이는 개인남자《랭혈》

중국선수들이 펼쳐보이는 쌍경기 《물이 흐르는 높은 산》

렴대옥, 김주식선수들이 쌍경기에 나와 우아한 률동을 펼쳐보이고있습니다.

집체출연《우리의 국기》의 한장면

축전장의 은반우에 휘날리는 람홍색 공화국기발

관람자들의 열광적인 박수갈채속에 축전의 1일 모범출연이 끝났습니다.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더욱 특색있고 의의있게 장식한 제26차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였습니다.

문인철 - 동대원구역 새살림동 - 아리랑협회사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