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5일
추천수 : 5
은반우에 펼쳐진 랑만

락원의 강 대동강반에 멋지게 일떠선 인민야외빙상장에서는 오늘도 우리 근로자들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습니다.

스케트날갈이장소입니다. 녀성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였습니다.

손님들에게 스케트신는 법을 가르쳐주는 봉사원처녀

빙상홀에 울려퍼지는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은반우에서 우아한 동작을 펼쳐보이는 처녀들의 모습도 그러하지만

제법 기교동작까지 수행하는 소년들의 모습 또한 볼만합니다.

스케트를 열심히 타고있는 학생소년들

보급원처녀가 스케트표준자세를 하나하나 설명해주고있습니다.

보급원 우정향동무

보급원에게 《우리에게도 스케트타는 방법을 배워줘요.》라고 조르는 학생들

행복넘친 우리 녀성들의 밝은 모습

당의 인민사랑에 의해 일떠선 인민야외빙상장에서는 언제나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영원히 울려질것입니다.

양수련 - 인민봉사총국 - 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