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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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가 진행되고있는 청류관을 찾아(1)

태양절을 앞두고 풍치아름다운 보통강반에 자리잡은 청류관에서는 지금 제4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가 진행되고있습니다.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다종다양하면서도 특색있는 사탕, 과자조각품들이 수많이 출품되여 날로 높아가는

우리 인민의 문명수준과 식료가공의 비약적인 발전모습을 뚜렷이 보여주고있습니다.

여러가지 형태의 수많은 사탕, 과자조각들을 전시한 청류관에서는 장식용으로나 기념품으로 손색이 없는 여러가지 조각품들을

손님들에게 봉사하여주어 전시회장을 더욱 흥성거리게 하고있습니다.

운하대성식료공장에서 전시한 사탕,과자조각들

평양밀가루가공공장에서는 여러가지 모양의 과자조각품들을 전시하였습니다.

특색있게 형상된 붉은 대게조각품

만화영화《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를 형상한 조각품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탕조각들이 관람자들의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사탕조각《사과따는 처녀》

축구경기장을 형상한 조각품도 있습니다.

사탕,과자조각전시회장을 돌아보는 참가자들

전시회가 진행된 첫날부터 청류관으로는 사탕,과자조각전시회를 보러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습니다.(계속)

김지영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