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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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가 진행되고있는 청류관을 찾아(2)

태양절을 앞두고 풍치아름다운 보통강반에 자리잡은 청류관에서는 제4차 사탕, 과자조각전시회가 성황리에 열리였습니다.

정말 살아숨쉬는 금잉어가 헤염치는것만 같습니다.

색채가 선명하고 실감있는 조각품을 보니 백마의 울음소리가 귀전에 들려오는듯...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아동영화《호랑이를 이긴 고슴도치》를 형상한 조각품

어항속에서 뛰여노는 금붕어를 형상한 조각입니다.

금강산의 팔선녀를 형상한 조각품들

만리마를 형상한 사탕조각품

실물을 방불케하는 사진속의 문어를 그대로 회쳐먹었으면... 그런데 사탕이여서 ...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과일들과 과일바구니를 형상한 과자조각품

전시된 조각품들을 바라보며 즐겁게 웃고있는 녀성참가자

전시회장을 돌아보는 사람들

전시된 조각품들을 보며 기뻐하는 녀대학생들

참관자들이 전시장을 돌아보며 연방 감탄을 자아내고있습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며 해마다 열리는 사탕, 과자조각전시회, 이번 전시회도 아름답고 그윽한 생활의 향기와 랑만을

한껏 북돋아주었습니다.

(끝)

문인철 - 아리랑협회 -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