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4일
추천수 : 6
하나의 대가정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아름답고 고상한 덕과 사랑으로 가득찬 내 나라의 참모습입니다.

김지영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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