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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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절에 펼쳐진  소년운동회(평천구역 미래소학교에서)

조선소년단창립절을 맞는 평천구역 미래소학교에서 지금 소년운동회시작모임이 진행되고있습니다.

교장선생님이 운동회시작을 알리자 교원들과 학생들이 일제히 박수를 치고있습니다.

《우뢰》팀과 《번개》팀으로 나뉘여 진행하는 이번 운동회에서는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되게 됩니다.

경기에 앞서 소년률동체조를 하는 학생들

소년률동체조에 이어 건강태권도를 진행합니다.

저기 뒤에서는 학부형들이 서로 어깨성을 쌓고 자식들의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봅니다.

행복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체조와 무용으로 펼쳐보이는 아이들

학교축구소조원들이 축구률동체조를 하고있습니다.

탁구률동체조를 펼쳐보이는 학교탁구소조원들

학교태권도소조원들이 태권도시범출연으로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한쪽에서는 체육경기로 흥성이고 여기서는 또 학교예술소조원들이 자기들이 준비한 공연을 펼쳐보이고있습니다.

고깔쓰고 빠져나오기경기를 하는 학생들, 참으로 날렵하고 재빠릅니다.

속셈경기에 참가한 소녀,(15+9은 몇일가? 그렇지 24.)

승벽내기로 륜을 빠져 돌아오기경기를 하는 아이들

《이겨라, 이겨라 우리 팀 이겨라》응원에 열중하는 《우뢰》팀선수들

노래《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부르는 녀학생

쥬브당기기경기입니다.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서로 있는 힘을 다하고있습니다.

아슬아슬한 경기모습을 지켜보는 학생들

발판에서 공을 뛰워 머리로 받기경기를 하는 남,녀학생

구호맞추기경기입니다. 드디여 구호가 다 맞추어졌습니다.

그림에 맞는 단어를 선택하여 붙이는 영어단어맞추기경기입니다.

소년운동회의 이모저모입니다.

《영차~영차~》

오늘 경기에서 제일 중요한 바줄당기기경기가 치렬하게 진행되고있습니다.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도 그러하지만 자식들의 경기모습을 지켜보는 학부형들도 아마 경기에 참가한 심정이리라 생각됩니다.

경기에서 우승하고 서로 기뻐 웃고 떠드는 소년단원들.

천진란만한 아이들의 웃음속에 꾸밀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배움의 나라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 그대로 비껴있습니다.

김지영 - 아리랑협회 -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