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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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안의 대학 교직원, 학생수영경기의 이모저모

 

얼마전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에서는 평양시안의 대학 교직원, 학생수영경기가 진행되였습니다.

맑은 물이 출렁이는 김일성종합대학수영관, 오늘 진행되는 수영경기에서 어느 대학이 우승을 하겠는지.

먼저 남학생 100m자유영경기가 시작되였습니다.

출발신호가 울리는 동시에 선수들이 자기 주로로 연방 뛰여듭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평시에 련마한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주로를 헤염쳐나가는 대학생선수들

《우리 선수가 앞섰다~》 참가자들과 응원자들의 열띤 응원으로 경기는 처음부터 긴장하게 진행되였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4번주로를 달린 김일성종합대학이 1등을 하였습니다.

녀학생 100m자유영경기가 시작되였습니다.

수영경기의 한 장면

녀자경기에서도 4번주로로 헤염친 김일성종합대학이 1등을 하였습니다.

남자 400m혼영계영경기입니다. 출발신호를 기다리는 선수들의 얼굴에 긴장감이 돕니다.

물을 헤가르며 앞으로

선수가 도착하자 곧바로 물에 뛰여드는 선수들

 

녀대학생선수들이 400m혼영계영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출발선으로 향하고있습니다. 얼굴마다엔 모두 신심에 넘쳐있습니다.

과연 경기결과가 어떻게 되겠는지?

출발신호를 기다리는 녀선수들, 《호르륵~~~》

배영으로 물을 헤가르며 나아가는 선수들

자기 팀선수를 기다리는 선수(빨리 와야겠는데...)

선수가 들어서기 바쁘게 물에 첨벙 뛰여드는 선수

준비자세가 괜찮은데!

 

물에 뛰여드는 모습도 역시

교대한후 자기 팀 선수를 바라보는 2번주로의 선수

응원열기 또한 최고조를 이룹니다.

녀자혼영계영경기에서도 김일성종합대학팀이 1등을 하였습니다.

경기에서 우승한 기쁨안고 찰싹!

다음은 남자50m자유영경기입니다.

선수들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결승선으로 나아갑니다.

자기팀 선수가 앞서나가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는 교직원들

야~! 조금만 빨리, 초조감과 환호가 엇갈리는 응원모습

기쁨과 아쉬움이 흐르는 관람석

경기결과가 현시된 전광판을 바라보며 기뻐하는 교원들입니다.

이번에 진행한 평양시안의 대학 교직원, 학생수영경기 교직원부류에서 1등은 김일성종합대학, 2등은 평양콤퓨터기술대학,

3등은 평양출판인쇄종합대학이 하였으며 학생부류에서 1등은 김일성종합대학, 2등은

평양콤퓨터기술대학, 3등은 김철주사범대학이 각각 차지하였습니다.

김지영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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