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5일
추천수 : 4
원한의 땅-신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자들이 감행한 치떨리는 살륙만행을 고발하는 신천박물관

 

미제살인귀들에 대한 복수를 부탁하는 애국자들의 피의 절규가 오늘도 귀전에 쟁쟁히 들려옵니다.

 

강점 52일간 무려 35 383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한 양키식인종무리들.

 

미제의 살인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당시의 살인현장을 그대로 재현하였습니다.

 

우리의 아름답고 순진한 녀성들을 강간, 릉욕하고 련못에 처넣어 학살한 미제야수들.

 

지난날을 잊어서는 행복한 이 제도를 지켜낼수 없기에 계급투쟁의 각오를 더욱 튼튼히 다지는 소년단원동무들.

 

 

 

 

놈들은 어머니의 품에서 아이들을 떼여놓고  창고에 휘발유를 뿌려 형체도 알아볼수 없게 태워죽이는 

짐승도 낯을 붉힐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습니다.

 

엄마를 애타게 부르다 숨진 백둘어린이.

미제야수들이 뿌린 휘발유를 물인줄 알고 먹고 가슴이 타들어가 연약한 손으로 벽을 긁어내린 손톱자리가 아직도 력력합니다.

백둘어린이들의 피의 부르짖음소리가 오늘도 우리에게 원쑤를

천백배로 복수해달라고 메아리칩니다.

 

눈뜨고 차마 볼수없는 살인마들의 만고죄행을 고발하는 피의 랍상들.

 

 

참관자들의 눈에서 증오의 불길이 이글거립니다. 심장의 피가 끓어 자신을 억제하지 못하는 복수자들.

 

TV련속극 《붉은 흙》의 주인공 원형인 황해남도 인민위원회 위원장 리룡진동지를 형상한 랍상입니다.

 

복도벽면에 신천땅에서 발굴된 유물들이 전시되여있습니다.

 

참관자들이 화약창고를 돌아보고있습니다.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 원쑤 미제침략자들과 최후의 결산을 하고야 말 복수결의를 다지는 근로자들.

 

무참히 숨진 수만명의 시체가 묻혀 땅 표면이 높아졌다는 신천!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결코 내릴수 없는 계급투쟁의 붉은 칼을 더욱 높이 추켜들고 반미대결전에서

천백배 피값을 받아낼 맹세로 불타는 복수자들의 대오는 나날이 늘어갑니다.

 

차태훈 - 평양시 중구역 련화동 11반 - 철도성 객차대 로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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