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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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강변에서 진행된 낚시질경기

27일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서는 평양시낚시질애호가들의 경기가 진행되였습니다.

평양시의 각 구역, 군협회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경기에서는 정해진 시간에 잡은 물고기마리수와

무게를 계량하여 모두 합한 성적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였습니다.

물의 온도와 흐름속도, 물고기들의 습성에 맞게 낚시도구와 미끼를 선택한 선수들이 경기시작을 알리자 강물에 낚시줄을 드리우고있습니다.

보통강반에 펼쳐진 이채로운 낚시질풍경

여가시간에 습득하여온 물고기잡이기술로 경기에 림하는 선수들

흥미진진하게 벌어지는 낚시질경기

경기를 유심히 바라보는 사람들

잡힌 붕어 한마리가 풀밭에서 펄떡거리고있습니다.

선수들이 재치있는 솜씨로 물고기들을 승벽내기로 연방 잡아올릴 때마다 관중들속에서 탄성이 터져나왔습니다.

시간이 감에 따라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는 낚시질경기

낚시경기장에 외국인도 보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고조를 이루는 낚시질경기

연방 물고기를 건져내는 선수들

자기들의 낚시묘기를 남김없이 발휘하는 선수들

이번 평양시낚시질애호가들의 경기에서는 락랑구역의 김희렬선수가 우승하였습니다.

이번 경기는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마음껏 문화정서생활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하고 랑만에 넘친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로 되였습니다.

문인철 - 아리랑협회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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