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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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진행된 제16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

우리 인민들과 씨름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제16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 결승경기가 6일 릉라도의 민족씨름경기장에서 진행되였습니다.

각 도, 직할시에서 선발된 12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씨름경기는 두 단계의 조별련맹전과 승자전의 방법으로 4일부터 진행되였습니다.

경기기간 선수들은 통쾌한 장면들을 펼쳐보이며 평시에 련마한 다양한 씨름수법들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그럼 제16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 결승경기모습을 사진을 통해 보여드립니다. 오늘 씨름경기에서 과연 누가 대황소상의 주인이 되겠는지?

평안남도선수와 강원도선수사이의 경기장면입니다.

다음은 평양시선수와 함경남도선수간의 경기입니다.

치렬하게 벌어지는 씨름경기

《야~ 넘어간다.》

중량급선수들인 평양시선수와 황해남도선수사이의 씨름경기

손에 땀을 쥐고 지켜보는 순간입니다.

긴장감이 흐르는 속에 평양시선수가 먼저 상대방선수를 들어올리고있습니다.

상대방을 들어서 다리걸어 넘어뜨리는 평양시선수

멋들어지게 상대편선수를 넘어뜨리는 평양시선수입니다.

결승경기에 올라가기 위해 평시에 련마한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선수들

씨름경기에서의 통쾌한 장면들

선수들이 멋들어진 경기장면을 보여줄 때마다 관중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고있습니다.

드디여 1, 2등을 가르는 결승경기가 진행되고있습니다. 맞다든 선수들을 다 물리치고 결승경기에 진출한 선수들은

평양시선수와 강원도선수입니다. 과연 누가 대황소상의 주인이 되겠는지?

관람석에는 대황소상의 주인을 보기 위해 온 사람들로 초만원을 이루었습니다.

드디여 경기가 시작되였습니다.  1회전에서는 평양시의 송철민선수가 이겼습니다.

2회전경기가 시작되였습니다.

2회전경기에서도 평양시선수가 이겨 결국 송철민선수가 대황소상의 주인이 되였습니다.

관중들이 경기에서 우승한 평양시선수에게 열광적으로 축하해주고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시상식이 진행되였습니다.

1등을 한 평양시의 송철민선수에게 상장과 컵이 수여되고있습니다.

제16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에서 1등은 평양시의 평양경제기술대학 학생 송철민선수, 2등은 강원도의 원산수산대학 학생 최위성선수,

3등은 평안북도 평북종합대학 차광수제1사범대학 학생 최동범선수가 하였습니다.

1등을 한 송철민선수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는 학생과 어린이

우리 함께 우승한 선수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줍시다.

민속명절인 추석을 맞으며 진행된 제16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는 온 나라에 혁명적랑만이 차넘치게 하고 민족의 자랑인 씨름기술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습니다.

문인철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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