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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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 페막식이 진행되는 평양국제영화회관을 찾아서

9월 27일 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 페막식이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습니다.

페막식에서는 축전심사결과가 발표되고 해당한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축전에서는 이란예술영화《귤 따는 날》이 최우수영화상을 받았습니다.

페막식에 참가한 축전참가자들과 외국의 벗들입니다.

이번 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의 사회를 맡은 사회자들입니다.

페막식을 이채롭게 장식하며 어린이들과 예술인들이 화려한 예술공연을 펼쳐보이고있습니다.

노래와 무용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가 무대우에 펼쳐집니다.

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은 자주, 평화, 친선의 축전리념과 자랑스러운 전통을 고수하고 세계 여러 나라 영화인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계기로 되였습니다.

문인철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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