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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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꾸려진 릉라유희장을 찾아서 찰칵

여기는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꾸려진 릉라유희장입니다. 여기로 많은 사람들이 휴식의 한때를 보내기 위하여 찾아옵니다.

어둠이 깃들기 시작하자 각종 유희기구들이 별의 세계인양 자기의 아름다운 불빛을 내뿜으며 사람들을 태우고 씽씽 돌아갑니다.

불조명과 조화를 이룬 나무들이 이 유원지의 야경을 한껏 돋구어줍니다.

저기에 관성단차유희기구가 바라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유희를 타려고 찾아옵니다.

관성단차를 타고 기뻐하는 사람들, 하하~그런데 저 처녀동무는 관성단차가 멈춰섰는데도 아직 눈을 뜨지 못하고 있군요.

아찔한 급강하탑에도 사람들이 모여와 줄서고있습니다.

급강하탑이 사람들을 태우고 우로 올라갔다가 씽~하고 아래로 내려와 멎었습니다. 아찔한 높이에서 하강하는 쾌감을 맛보는 사람들.

그런것으로 하여 이 유희기구가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 여긴 꼬임회전반유희기구입니다. 이 회전반이 사람들을 거꾸로 세워놓았군요.

바라만 봐도 절로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여기는 청소년들이 즐겨찾는 전자오락관

회전비행기역시 사람들의 담력을 검증하려는듯 기운차게 돌아갑니다.

전기자동차유희도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유희이지요.

한번 타는것으로 만족하지 않아 여러번 반복하여 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야~우리가 앞섰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씽씽

어둠은 깊어가도 행복의 웃음소리 그칠줄 모르는 유희장의 밤입니다.

김지영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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