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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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열과 랑만에 넘친 제 50차 예술인체육대회

제50차 예술인체육대회가 8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영화부문, 무대부문, 교육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배구, 태권도, 씨름, 체육유희오락 등의 경기들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예술인체육대회의 경기모습을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정통무도 태권도복장을 입고 씩씩하게 분렬행진해가는 교육부문의 선수들

보무당당하게 행진해 나가는 무대부문 선수들

무대부문팀과 영화부문팀의 배구결승경기의 한장면입니다.

구호맞추기경기에 출전한 무대부문선수

영화부문팀과 교육부문팀사이의 축구경기모습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풍선터뜨리기경기에 출전한 무대부문선수, 달려나가는 자세부터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마음맞춰 발맞춰 결승선을 향해 하나둘, 하나둘...

여기서는 민족씨름경기가 한창입니다.

공이고 안고 달리기경기모습

선수들의 경기모습 못지 않게 여기저기서 펼쳐지는 응원모습 또한 볼만합니다.

재치있는 발재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는 교예배우들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영화배우들의 연기 또한 볼만합니다.

민족옷을 입고 어깨춤 두둥실, 춘향도령이 환생했나?! 보는 사람들마다 웃음이 절로 터져나옵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무대부문이 종합 1등을 쟁취하였습니다.

쉰번째의 년륜을 새기며 김일성경기장을 또다시 진감시킨 11월의 대중체육열풍은 몸과 마음을 더욱 튼튼히 단련하여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문화예술부문의 전체 참가자들의 드높은 신심과 열정의 분출이였습니다.

최미순 - 문화성 - 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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