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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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차 전국인민소비품전시회》가 진행되는 평양제1백화점을 찾아서

11월13일 공화국의 평양제1백화점에서 제30차 전국인민소비품전시회가 평양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며 진행되였습니다.

전시회에서는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필수품, 자기 단위를 상징하는 제품들을 생산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중앙과 지방, 성, 중앙기관의 600여개의 공장, 기업소에서 생산한 41만여점의 인민소비품이 출품되였습니다.

평양구두공장과 함흥신발공장의 맵시있고 질좋은 구두들

녀성들의 기호와 취미에 맞게 제작하여 만든 가방전시대도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에서도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여러가지 과일음료들과 과일술, 과일향료들을 만들어

이번 전시회에 내놓았습니다.

선흥식료공장에서 출품한 맛좋고 영양가 높은 여러가지 종류의 당과류들

평양어린이과자공장에서 출품한 당과류들

화장품전시대

잠업비단공업국에서 출품한 각양각색의 비단이불들

국기가 새겨진 운동복들

서천해동공장에서 출품한 구두와 운동신이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관심을 끌고있는 신의주화장품공장의 화장품, 《이 제품이 우리 공장에서 만든 기능성화장품입니다.》

《야~ 향기롭다!》  

화장품에 대한 관심은 남성들도 못지 않습니다.

룡악산비누공장의 전시대입니다.  이 공장에서 만든 샴푸와 린스를 녀성들이 밝은 웃음속에 사가고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우리의 경공업제품들은 더욱 다종다양해지고 그 질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는것이 참관자들의 일치한 평가였습니다.

문인철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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