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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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진행된 장애자 및 애호가 사격, 활쏘기경기

온 나라 체육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장애자 및 애호가 사격, 활쏘기경기가 11월 17일과 24일 메아리사격관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경기는 평양시안의 250여명의 장애자들과 애호가들이 참가하였으며

선수들은 자기들의 높은 경기의식과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였습니다.

경기는 개인경기와 혼성경기로 나뉘여 진행되였습니다.

녀자 50m보총사격경기의 한장면

남자 50m보총사격경기의 한장면

장애자 50m보총사격경기의 한장면

녀선수들이 목표를 향해 사격을 하고있습니다.

점수판을 주의깊게 바라보는 녀성들

목표를 겨누는 애호가녀자선수

녀자 25m권총사격의 한장면

심판석에서 선수들의 사격점수들을 종합하고있습니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 리분희서기장도 보입니다.(앞줄 왼쪽에서 첫번째)

장애자들이 15m활쏘기경기를 하고있는 모습

장애자 15m활쏘기경기에 나선 장애자선수

남자 20m활쏘기경기장면

경기를 관람하는 관람자들

녀자15m활쏘기경기장면

경기가 끝나자 장애자 및 애호가 사격, 활쏘기경기 페막식이 진행되였습니다. 페막사를 경기조직위원회 정현위원장이 하였습니다.

페막식에 참가한 장애자들과 애호가선수들

페막사에 이어 장애자 및 애호가 사격, 활쏘기경기 순위권에 입선한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 상장이 수여되였습니다.

혼성사격경기에서 우승한 남녀사격애호가선수들

(1등에 정혁, 정은향선수들, 2등에 박명호, 한은경선수들, 3등에 주광, 동옥향선수들이 우승하였습니다.)

또한 경기 전과정에 좋은 경기품성과 높은 체육정신을 발휘한 선수들에게 기술상, 도덕상, 투지상, 인기상, 특기상들이 수여되였습니다.

우승컵과 상장

임대익 - 아리랑협회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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