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8일
추천수 : 4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태양의 성지를 찾은 인민들

작은 가슴들에도 따뜻한 요람을 안겨준 은혜로운 그 사랑 젖어들어...

노을빛이 흐르는 금수산태양궁전의 저녁.

김금성 - 평양시 보통강구역 - 본사기자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