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9일
추천수 : 2
흥미진진한 동물세계에 빠져(중앙동물원에서)

 

우리 나라는 물론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서 살고있는 다종다양한 동물들이 보금자리를 편 중앙동물원입니다.

그럼 입을 쩍 벌린 조선범을 형상한 동물원입구로 들어가 흥미진진한 동물세계를 보도록 합시다.

볼수염검은얼굴원숭이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학생.

《초원의 제왕》인 사자앞에 앉아 까불어대는 녀학생들

손님들을 반겨맞는 푸른바다거부기

《언니, 저게 텔레비죤에서 보던 그 악어가 맞지?》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중앙동물원에 온 귀여운 학생이 동물세계에 빠져 떠날줄 모릅니다.

무엇을 보느라 어린이들이 자리를 못 뜰가?

맹수사에서 울리는 《따웅-》소리, 으르렁거리며 우리안을 오가는 범을 주의깊게 보는 관람객들

곰을 보며 웃고 떠드는 관람객들

원숭이앞에서 자리를 못뜨는 꼬마

재롱피우는 애완용개를 애무하는 어린이들

각양각색의 희한한 물고기들이 헤염치는 수족관에서 할머니와 어린이가 철갑상어를 구경하고있습니다.

동물원의 그 어디에서나 어린이들의 흥미진진한 모습들을 볼수 있습니다

락타에게 먹이를 주는 엄마와 아이들

아동영화에서 보던 노루를 직접 보는 아이들의 느낌은 어떠할가.

꿩이 곱지요?

앵무새에게 말을 건네는 어린이

물개재주장에서는 물개와 물범들이 갖가지 재주를 펼치며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있습니다.

중앙동물원으로는 오늘도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찾아와 지식도 다지고 즐거운 휴식의 한때도 보내고있습니다.

김미령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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