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7일
추천수 : 3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질 그날을 그려보며

 

 

 

여기는 새 학년도를 맞이하는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할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민들레학습장공장입니다. 

모든 생산공정이 자동화, 흐름선화된 공장내부

공장 연혁소개실에 전시된 민들레학습장들  

우리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게 표지에 그려넣은 그림들만 봐도 이 공장 종업원들의 심정이 엿보입니다.

제품견본실에는 학생들의 년령별심리와 과목별특성에 맞게 만든 질좋은 학습장들이 진렬되여있습니다. 

생산공정마다에서 울리는 동음소리가 마치도 노래선률처럼 들려옵니다.

우리 나라의 국수 소나무그림을 형상한 책표지들이 자동흐름선을 타고 제책단계에로 넘어가고있습니다.

더많은 학습장을 생산하여 조국의 미래들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안겨줄 일념안고 생산에 박차를 가하는 공장종업원들

학습장 한권을 만들어도 정성을 가득담아 질좋게...

사랑하는 자식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며 속삭이는 말《오늘도 계획을 초과완수했어요!》.

자기들이 만든 민들레학습장에 5점꽃만이 피여나길 바라며 생산에 열중하는 종업원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질 그날을 그려보며

문인철 - 아리랑협회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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