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11일
추천수 : 3
봄을 맞는 문수봉을 찾아서

 

 

 

3월에 들어선 조국의 산천이 점점 푸르러가고있습니다. 여기는 예로부터 비단에 수놓은것처럼 아름답다고 소문난 문수봉입니다.

문수봉은 지금으로부터 70여년전 4월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손수 나무를 심으시며 산림조성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리도록 이끌어주신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뜻깊은 곳입니다. 

새봄을 맞은 문수봉입니다.

문수봉의 정점에 서있는 정각

나무들로 꽉 들어찬 문수봉의 산책길입니다.

문수봉의 곳곳마다에 꾸려진 휴식터

높이 자란 나무들과 꽃나무들로 조화를 이루는 문수봉의 경치

봄과 함께 새들도 여기에 보금자리를 펴겠지.

 

 

김미령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