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2일
추천수 : 3
공원과 유원지마다에 불어치는 로라스케트바람

 

유치원에서 돌아온 꼬마들이 로라스케트타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애들에게 정신이 팔려 가던 길을 그만 멈추었습니다.

《오늘 누가 이기나 겨루어보자》,《흥, 그야 물론 내가 이기지》

귀여운 꼬마들의 승벽내기가 여간 아닙니다.

어마나~저런,

할아버지가 그만 넘어졌군요.

난생 처음 타보신것 같애요. 그래도 얼굴엔 밝은 웃음이 어렸습니다. 매우 즐거우신가 봐요.

해는 저물어가고있는데 여기선 조금도 열기가 식지 않는군요.

아이들아, 어서 씽씽 달려라. 기쁨안고 희망안고...

 

정혜은 - 평양시 보통강구역 세거리동 - 국제통신사 사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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