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3일
추천수 : 1
애국의 마음안고

식수절을 맞아 평양시민들이 모란봉에서 봄철나무심기를 하고있습니다.

양묘장에서 정히 떠온 어린 나무모를 정성껏 심어갑니다.

푸른 숲 설레일 내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는 녀성들의 얼굴에 기쁨이 어렸습니다.

김미령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