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21일
추천수 : 0
비단실폭포를 안아올 열의에 넘쳐

5개년계획의 첫해인 올해에 비단실폭포를 기어이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입니다.

증산열, 애국열로 세차게 끓어번지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생산현장입니다.

준마처녀들의 앙양된 열의와 뜨거운 마음이 하얀 비단실마다에 그대로 어려있습니다.

 공장에는 종업원들을 위한 진달래원, 체육관, 정양소, 로동자합숙이 훌륭히 꾸려져있습니다.

 

메아리편집국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