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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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에 넘치는 복숭아향기(선교구역 남신과일남새상점을 찾아)

 

우리 당의 사랑이 깃든 첫물 복숭아가 수도의 상업봉사기지마다에 실려와 시민들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복숭아향기가 물씬 풍기는 매대에 웃음꽃이 넘쳐납니다.

봉사매대에서 판매되는 첫물복숭아

복숭아를 공급받는 시민들

잘익은 복숭아들을 보니 과수농장 농업근로자들의 수고가 어려옵니다.

복숭아를 받아안고 기뻐하는 녀성

상점에 넘치는 과일향기는 그대로 인민들의 집집마다에 이어질것입니다.

강철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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