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30일
추천수 : 2

지붕록화를 잘하여 그 덕을 보는 선경종합식당을 찾아서

여기가 자체의 힘으로 지붕록화사업을 잘하여 그 덕을 톡톡히 보고있는 창전거리의 선경종합식당입니다.

선경종합식당의 지붕우에 펼쳐진 록화풍경

여기 식당의 지붕우에서는 여러가지 남새들과 곡식을 심어 재배하고있습니다. 가지를 따는 처녀들.

크게 자란 수세미오이를 들고 기뻐하는 처녀들

식당지붕우에서 자라는 호박

제손으로 심어 가꾼 열매를 수확하는 기쁨을 안고

여기서 수확한 남새들은 식당의 료리감으로 리용되기도 하고 종업원들에게도 공급된다고 합니다.

지붕우에 많은 면적의 록두밭을 조성한 이곳 식당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록두로 시민들에게 특색있는 록두국수를 만들어 봉사해주고있습니다.

지붕우에서 자라는 록두

작업의 쉴참에 맑고 푸른 평양의 하늘을 바라보는 처녀

지붕에서 수확한 록두를 가지고 만든 록두국수

여기 식당에서 만든 록두국수는 사람들의 건강에도 좋고 시원하고 맛도 좋아 손님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록두국수맛이 좋아 여기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늘날 지붕록화기술을 받아들여 다양한 생태환경, 생활환경을 마련하고 식당운영에서 실리를 보고있는 선경종합식당의 모습이였습니다.

문인철 - 아리랑협회 - 사진사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